회사소개

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 한국외식정보교육원입니다.

한국외식정보교육원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과연 국내 외식업계의 어려움의 끝은 어디일까?’ 하는 우려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지금까지 국내 외식업계는 매년 불황이라고 하지만 요즘처럼 불황을 체감한 해는 없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입니다. 2019년에 들어서면서 내수 경기침체는 더욱 깊어질 것이고 더불어 외식업계 역시 더 큰 어려움을 맞게 될 것이 자명합니다.


여기서 우려되는 바는 경기보다 외식업 경영주들이 침체되는 경기 탓만 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지레 ‘위기’라고 규정화하는 것입니다. 즉 자영업 혹은 외식산업을 위기라고만 보고 이를 정면 돌파하려는 전의를 상실해 버리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전의를 상실할 것이 아니라 이럴 때일수록 강한 마인드와 자세로 ‘위기를 이겨낼 뿐 아니라 위기 덕택에 오히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회는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준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열매입니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핵심은 바로 경쟁력, 특히 ‘사람’에 대한 경쟁력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고 해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결국 사람, 즉 인재를 양성하는 길입니다. 교육과 훈련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힘이며 미래의 성공을 약속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래학자 톰 피터스는 “호황 때는 교육에 2배 투자하고 불황 때는 교육투자를 4배로 늘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비전은 교육을 통해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위기에서 교육은 최고의 투자이며 생존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은 지난 34년간 외식산업경영전문지 ‘월간식당’과 주간신문인 ‘식품외식경제’를 발행해온 노하우와 외식산업 연구기관인 (사)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이 함께 하는 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입니다.


국내 최고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외식정보교육원은 외식산업과 관련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경영주, 점장, 매니저, 관리자, 서버 등)을 기획하여 매년 평균 3,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왔으며, 지난 30년간 실시해 온 해외연수의 참여 인원 역시 한해 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급변하는 외식업계의 환경에 맞게 알차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유능한 강사진을 보강하여 시대에 맞는 인력양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위기를 극복하는 한편 위기 덕택에 더욱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길 응원합니다.

2019년 1월
대표이사박 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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